6월 보호예수 해제, 26개사 8천5백만주 입력2008.06.04 15:10 수정2008.06.04 15: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예탁결제원은 6월 중 보호예수 주식 중 해제되는 물량이 26개사 8천5백만주라고 밝혔습니다. 한전KPS를 포함한 유가증권시장 3개사 4천7백만주와 풍강, 휴먼텍코리아 등 코스닥시장 23개사 3천8백만주 등 입니다. 이달 보호예수 해제 물량은 전월(08년 5월)의 1억8백만주 대비 약 21% 감소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슈퍼볼 광고서 사라진 현대차·기아…AI·빅테크가 채웠다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세계 최대 규모 광고판으로 불리는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이 8일(현지시간) 막을 올렸다. 한국 기업으로는 거의 매년 등장하던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불참해 그 ... 2 '1조 클럽' 입성 미뤄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어닝쇼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영업이익 3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 이익을 거뒀다. 다만 1조 원을 넘어섰을 것으로 예상됐던 지난해 4분기 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밑돌면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한화... 3 정유경의 '홀로서기' 통했다…신세계, 영업이익 66% '껑충' 정유경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가 백화점 사업 호조세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와 연간 실적 모두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725억원으로 전년 동기(1036억원) 대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