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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들 7월 제주 총출동 ‥ 전경련ㆍ상의ㆍ중기중앙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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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주요 경제단체들이 오는 7월 제주도에서 하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다음달 10일 중소기업중앙회의 하계 세미나를 시작으로 정부와 재계 인사들이 경제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새 정부가 출범한 첫 해인 만큼 하계 세미나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정책에 대한 의견조율 작업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경제단체들이 내 건 주제는 '신성장 동력 찾기','실용과 창조' 등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7월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창조와 혁신의 주역,대한민국 99% 중소기업'을 주제로 '2008 중소기업 리더스 포럼'을 개최한다.

    한승수 총리가 새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과 관련된 기조강연을 맡는다.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송영수 한양대 교수,전성철 세계경영연구원 이사장,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등도 연사로 나선다.

    전경련 부설 국제경영원은 다음달 30일부터 8월2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아서'를 주제로 '2008 제주 하계포럼'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조석래 전경련 회장,정병철 상근부회장,이윤호 장관,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임형규 삼성종합기술원 원장,정구현 삼성경제연구소장,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신상훈 신한은행장,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특별고문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고든 엘든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회장,마크 포스터 엑센츄어 컨설팅 대표 등도 외국인 연사로 참여한다.

    대한상의는 7월23일부터 26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33회 최고경영자대학'을 진행한다.

    '실용과 창조의 시대,우리 기업의 진로'가 주제다.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과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롤랜드 빌링어 매킨지 한국 대표 등이 참석한다.

    한국무역협회와 한국능률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34회 하계 최고경영자세미나'도 다음달 23일부터 4일간 예정돼 있다.

    개최지는 제주 신라호텔과 하얏트호텔이다.

    이재훈 지식경제부 2차관,방찬영 카자흐스탄 경영대학 총장,이어령 중앙일보 고문,송자 대교 고문 등이 연사로 나선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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