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경기 광역급행버스 달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 1월부터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광역 급행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서울로의 출퇴근 시간도 현행 좌석버스에 비해 30분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광역시 및 도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2개 이상 광역시와 도에 걸쳐 운행하는 광역 급행버스형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광역 급행버스는 기점과 종점을 기준으로 각 5㎞ 이내 정류소가 4개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됐다.

    현재 수도권 광역버스가 편도 기준 평균 36개 정류장에 정차해 운행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점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국토부는 광역 급행버스 노선에 대한 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노선을 확정 짓고 내년 1월부터 운행토록 할 계획이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 면했다…"약물 복용 다툴 여지"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가 구속을 면하게 됐다.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5일 70대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경...

    2. 2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영장 기각…"약물복용 다툴 여지 있어"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의 구속영장이 5일 기각됐다.정재욱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70대 후반의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3. 3

      [포토+] 정부, 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5일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안성기의 빈소에 금관문화훈장이 놓여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별세한 안성기 배우에게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정부를 대표해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