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NHN, 7일째 하락 시총 8조원대 입력2008.06.11 09:40 수정2008.06.11 0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NHN이 7일째 하락하며 시가총액 8조원대로 내려앉았습니다. 9시 28분 현재 NHN의 주가는 어제보다 0.59% 내린 18만6천800원에 거래중입니다. NHN은 외국계 증권사의 창구로 매도물량이 몰리면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손주 만지던 할머니가 로봇이었다니…" 첫 등장에 '대충격' [차이나 워치] 올해 중국 중앙방송(CCTV) 춘제 특집 갈라쇼인 춘완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장악했다. 역대 가장 많은 로봇이 무대에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술력·일상 침투력 측면에서도 '중국의 로봇 굴기... 2 요즘 누가 예금하나…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3 'MZ 필수코스' 너도나도 뛰어들더니…"장사 접어요" 눈물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즉석 사진관의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폐업 건수는 4년 새 3.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 점포가 빠르게 늘었지만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