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반포자이가 웃은 이유는… 입력2008.06.12 17:39 수정2008.06.13 09: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GS건설과 지역 재건축조합이 분양한 서초구 반포동 재건축아파트 반포자이 1순위 청약에서 555가구 모집에 1123명이 청약해 평균 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 같은 결과는 작년부터 이어진 강남권 청약 한파를 감안할 때 이례적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도 재개발 넣어달라”…정비사업 호재에도 울상인 ‘이 단지’ 강북 한강 변 초대형 재개발 지역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나선 4구역에서 제외된 단지들이 “우리도 재개발에 포함해... 2 '원조 부촌' 50년 만에 대변신…'9조 수주전' 막 올랐다 한국 최고 아파트 부촌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이 시공사를 정하고 재건축을 본격화한다. 1970년대 영동 개발로 조성된 동네가 50년 만에 격변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압구정 3·4·5... 3 서울 아파트 원정 투자 3년2개월 만에 최저로 '뚝'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지방 등 타지인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두 달 연속 감소했다.15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 거주지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