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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합정역 인근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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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정역 일대 업무와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됩니다. 최고높이 37층의 주상복합 아파트와 업무용 빌딩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보도에 박영우기자입니다. 서울 합정역 주변이 주상복합 타운으로 개발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16차 도시. 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합정동 도시환경정비구역 개발 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합정역 일대에 최고높이 37층의 고층건물 4채와 24층짜리 건물 1채 등 고층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섭니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합정역 일대 개발이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1구역과 2,3,4구역 개발 계획안이 확정됨에 따라 합정동 일대가 신흥 복합도시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이번에 통과된 합정동 2구역은 지하 7층, 지상 36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 2채가, 합정 3구역에는 지하 7층, 지상 37층의 주상복합 건물 2채가 각각 들어섭니다. 두 구역 건물들은 용적률 400% 이하를 적용받으며, 아파트 400여가구와 사무시설이 입주합니다. 합정 4구역은 5천여㎡ 부지에 용적률 733% 이하를 적용받는 지상 24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섭니다. 하지만 공동위는 합정 2구역과 3구역에 대해서는 임대주택의 면적을 확대하라는 조건을, 4구역에 대해서는 공터를 더 많이 확보하라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이와함께 공동위는 구로구 온수동 일대에 최고 12층 높이의 아파트 900여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조성하는`구로온수연립재건축정비구역 개발 계획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밖에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아파트 1천500여가구를 짓는 `전농제8주택재개발정비구역' 개발안과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 270여가구를 건립하는 `중계1주택재건축정비구역' 개발안도 심의 통과시켰습니다. WOWTV-NEWS 박영우입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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