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포 서비스'... 유로 2008… 8개 도시서 입력2008.06.13 17:48 수정2008.06.17 17: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유로 2008 축구대회'가 열리는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의 8개 도시에서 오는 29일(현지시간)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인 '비포 서비스'를 실시한다. 쇼핑몰과 주유소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현대차 차량을 비롯해 모든 자동차를 무상점검해준다.'비포 서비스'는 고객이 있는 곳을 찾아가 차량을 점검,고장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개념의 정비 서비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