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쇠고기 3차 협상, 17일 오후로 연기 입력2008.06.17 09:44 수정2008.06.17 09: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수전 슈워브 미 무역대표부 대표와의 한미 쇠고기 제3차 추가협상이 17일로 연기됐습니다. 제3차 추가협상은 17일 오전 기술적 협의를 벌인뒤 오후에 장관급 협의로 나눠 2차례 열릴 예정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 시장 혼란 배후는 중국?” 미 재무장관의 직격 발언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최근 금 시장에서 나타난 극심한 가격 변동의 배경으로 중국 투자자를 지목했다.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베센트는 폭스뉴스의 '선데이 모닝 퓨처스'에 출연해 “금 가... 2 설 차례상 차리려면 얼마?…유통업체별 가격 비교해보니 설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주요 성수품 구매 비용이 작년보다 4%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9일 서울 대형마트, 전통시장, 가락시장(가락몰) 등 25곳을 조사한 '설 차례상 차림 비용... 3 중국이 반값에 쓸어가는데…'규정 지킨 한국만 손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일부 글로벌 시장이 이른바 ‘이중 가격 경제’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정학적 상황과 관련 제재 준수 여부 등에 따라 이분화된 글로벌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다. 예를 들어 미국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