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렉스 단짝 친구 "알렉스 어린시절 '땅꼬마'였다" 폭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알렉스의 어린시절 사진과 함께 우울한 어린 시절이 밝혀졌다.

    알렉스는 MBC 주말 버라이어티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 출연해 친구에게 인연을 찾아주기 위해 20년 단짝 친구를 데리고 왔으나, 오히려 아무도 모르는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들통 나는 비운(?)을 맞게 된 것.

    친구에 의하면 초등학교 시절 알렉스는, 별명은 ‘땅꼬마’였으며 주로 혼자 할 수 있는 딱지치기, 팽이 돌리기, 심지어 땅파기로 시간을 보내며 혼자 노는 외로운(?) 어린이이었다고 폭로해 알렉스를 당황시켰다.

    알렉스는 이날, 어린 시절 혼자 땅을 파다 나온 돌멩이에 머리를 맞아 생긴 흉터를 공개하는 등 방송 활동 최초로 온갖 굴욕을 감내해야 했다.

    또한 알렉스의 친구는 지금과는 전혀 상반되는 모습의 어린 알렉스 사진을 들고 나와 촬영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한다.

    사진 속 알렉스는 캐나다로 이민 가기전 친구 가족들과 함께 콘도에서 찍은 사진으로 지금과는 전혀 다르게 통통하고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

    한편, 알렉스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한 알렉스의 친구는 역대 '스친소' 출연자들 중 가장 출중한 외모로 MC, 여자스타들을 비롯한 출연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알렉스외에도 성시경, 황보, 배슬기의 얼짱 친구들이 출연한다.

    알렉스의 어린시절을 밝혀줄 얼짱 친구가 출연하는 '스친소'는 오는 21일 저녁 5시 2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하루와 함께 즐거운 나들이~'

      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부부와 아들 심하루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팝업은 일본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브랜드 4개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일본의 인기 오미야게 디저트인 뉴욕 퍼펙트 치즈(Newyork perfect cheese), 스노우치즈(Snowcheese), 아만베리(Amanberry), 잇큐(Ikkyu) 브랜드가 참여해 서울의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제공=오미야게 진흥협회>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기적 같은 연기력"…최우식·장혜진이 차린 집밥 '넘버원'

      영화 '기생충'의 모자 장혜진, 최우식이 5년 만에 박스오피스 '넘버원'이 되기 위해 돌아온다.김태용 감독의 신작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을 먹을 때마다 숫자가 하나씩 사라지는 상황을 겪게 된 주인공 하민이, 그 숫자가 전부 사라지면 어머니의 생이 끝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이야기의 모티브는 일본 작가 우와노 소라의 단편소설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에서 비롯되었다. 영화는 익숙한 소재인 '엄마의 밥상'에 판타지적 설정을 덧입혀, 남은 시간의 소중함과 가족 간의 정서적 거리감에 대해 섬세하게 풀어낸다. 원작 도서는 영화화 발표와 함께 재출간되며 다시 한 번 독자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거인'을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김태용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다시 최우식과 의기투합했다. 약 12년 만에 배우와 감독으로 재회한 두 사람은 한층 깊어진 호흡을 보여준다.29일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김 감독은 "요즘 콘텐츠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흘러가면서 생명이나 죽음을 쉽게 소비하는 경향이 생겼다고 느꼈다"며 "사람 한 명이 살아가는 데에는 얼마나 많은 무게가 담겨 있는지, 그 본질에 집중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잠깐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 감독은 이 작품을 만들게 된 개인적인 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실제로 어머니와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은 채 지내다 부고 소식을 접하게 됐고, 이 이야기를 접한 뒤 그 시간

    3. 3

      [포토+] '넘버원' 설 연휴에 극장에서 만나요

      김태용 감독과 배우 장혜진, 최우식, 공승연이 29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주연의 '넘버원'은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11일 개봉 예정이다.△영화 '넘버원'의 김태용 감독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