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메듀, "中 자회사 설립 등 검토중" 입력2008.06.19 10:27 수정2008.06.19 10: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팍스메듀는 19일 최근의 현저한 주가변동에 따른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은 통해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구체적인 사유는 없다"면서 "다만 중국의 자회사 설립 및 대일학원 프랜차이즈 사업과 IBS어학원 인수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코스피 4300돌파, 삼성전자 7.17% 급등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쳤다.최혁 기자 2 작년 미국 증시 주인공은 반도체…올해도 급등 이어갈까 지난해 뉴욕 증시에서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가 주요 지수 구성 종목 중 수익률 최상위권을 휩쓴 것으... 3 이선훈 신한證 대표 "발행어음 도약대…내부통제 습관돼야" [신년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올해 내부통제 고도화와 발행어음 도입, 인공지능(AI)·디지털 중심 기술 활용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이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