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 포스틸에 이엔케이 50만주 매각 입력2008.06.20 07:58 수정2008.06.20 07: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엔케이는 포스틸에 천연가스 저장용기 업체인 관계사 이엔케이 50만주를 100억원에 매각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처분에 대해 "포스틸과의 상호 원자재 수급 협조와 운용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처분 후 보유지분율은 68.59%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술 없이 차트 못 봐"…불장에 '나홀로 신저가' 개미 '눈물' [종목+] "술 없이는 하이트진로 차트 못 보겠네요." (포털사이트 '하이트진로' 종목토론방에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코스피지수가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것과 달리 주류주(株)들은 부진을 면치 ... 2 KDI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 3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호재성 내부 정보를 먼저 쥐고 주식을 사고, 악재를 알자마자 빠져나간 불공정거래 4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들을 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