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영화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서 린즈링이 첫 방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은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쟁이자 최고의 베스트셀러 <삼국지>의 클라이맥스인 '적벽대전'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제작비 800억의 블록버스터로 오는 7월 10일 아시아 동시개봉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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