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안, CB발행 실패 사흘째 급락 입력2008.06.25 09:28 수정2008.06.25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관리종목인 세안이 전환사채(CB) 발행 무산 후유증으로 사흘째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안은 지난 23일 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에 나섰다가 청약이 전량 미납돼 CB 발행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 여파로 연이틀 하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오늘 오전 9시24분 현재 5.00%가 내린 38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스몰 럭셔리’ 미니 홀케이크 인기 스타벅스는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어서까지 판매기한을 연장하며 4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2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3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