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진화포럼, "위기 극복위해 쇄신 절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선진화포럼은 현재 시국상황이 1997년 IMF 사태에 못지 않은 위기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일대 쇄신 정책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선진화포럼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대내외 경제 여건이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집지만 국정운영이 미숙하고, 국민간 위기에 대한 공감대도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이대로 가면 법과 질서 유지를 장담할 수 없으며 선진국 도약을 위한 각종 개혁과 정상적인 국정운영도 어렵다고 전망했습니다. 남덕우 선진화포럼 이사장은 위기 극복을 위해 전 국민이 일치단결해 이번 사태를 선진화를 위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인적, 정책적, 시스템의 일대 쇄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남 이사장은 경제부총리제의 도입, 성장능력 배양을 위한 일관성 있는 개혁 추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CIP, 오스테드의 유럽 육상 에너지사업부문 인수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오스테드(Ørsted)의 유럽 육상 에너지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이번 인수는 아일랜드, 영국, 독일, 스페인 등지에서 운영 및 건설...

    2. 2

      기업재생에너지재단,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 개최

      [한경ESG] 기업재생에너지재단은 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해 삼성전자,...

    3. 3

      구윤철 "대미투자법 시행 前에도 후보 프로젝트 미리 검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미국과 한국이 발굴한 후보 프로젝트에 대해 사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법 통과부터 실제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