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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중소형 실적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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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경기 악화 등으로 투자 심리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실적 우량주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덕조 기자입니다. 글로벌 증시에 대한 우려감이 높습니다. 우리 증시 또한 1700선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가의 진정여부 즉 인플레이션 추이에 따라 우리 증시도 방향을 잡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증시 변수) 국내 호재 해외 악재 펀드멘탈 양호 글로벌 인플레 펀드자금 유입 국제유가 상승 투심 회복 기대 곡물가 상승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우리증시가 기업들의 양호한 펀드멘탈과 계속적으로 들어오는 주식형 펀드의 자금 그리고 바닥을 다진다는 긍정적 심리와 함께 반대로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유가의 상승추세 지속, 곡물가 상승 등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박스권에 갇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운용 이동호 리서치 부장 "박스권 장세이다. 지금 주가수준은 하단 레벨에 위치한다" 그러면 어떤 종목과 업종군으로 접근해야 할까? 외국인 매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대형주보다는 실적이 받쳐주는 중소형주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올해 최대 실적 중소형주) 티에스엠텍 - PTA 설비 수혜 디에스아이 - 상반기 40억 순익 성우전자 - 카메라셔터 본격 매출 케이엠더블유 - 와이브로 미국 진출 PTA설비투자 확대로 수혜가 예상되고 있는 티에스엠텍,임프란트 해외 수출을 확대하고 있는 디에스아이,올해 최대 실적을 자신하고 있는 성우전자,미국 시장을 선점한 케이엠더블유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케이엠더블유 유대익 부사장 "올해 약 1억4천만달러의 수출 전망. 사상 최대의 매출과 이익 예상" 증시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실적 우량 중소형주의 흐름이 관심거리입니다. WOW-TV NEWS 김덕조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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