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M&A는 목적이 아니라 도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A는 성장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도구이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실행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경영컨설팅업체인 베인앤컴퍼니 박철준 한국대표는 오늘 아침 대한상의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M&A를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선 명확한 성장전략 설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M&A에 대한 유혹에 빠지거나 감정적으로 결정할 경우 '승자의 실패(Winner's curse)'에 빠질 수 있다면서 M&A는 명확한 이유, 여기에 맞는 대상 설정, 소프트웨적 결합, 얼리워닝 시스템 구축 등 4가지 원칙을 고려해야 한다고 박 대표는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박 대표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핵심사업 집중, 인접영역 확장, 사업의 재정의의 3단계를 설정해서 실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아, 셀토스 2세대 출시… 연비 19.5km/ℓ 하이브리드카 가세

      기아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의 2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인 ‘디 올 뉴 셀토스’를 27일 공식 출시했다. 하이브리드카 모델을 새로 도입하고 차체 강성을 높인 K3...

    2. 2

      연비 최강에 2천만원대…'가성비 하이브리드' 소형SUV 나왔다

      기아가 6년 만에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셀토스'를 출시했다. 이번 완전 변경을 거치면서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됐다. 하이브리드 기준 복합 연비 1ℓ당 19.5㎞를 기록했다. 그러...

    3. 3

      "고단백 저당 한끼"…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출시

      오리온이 새해를 맞아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 관리를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