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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석, 일본에서 첫 팬미팅 … 500여명 팬에 취재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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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스타의 원조 한재석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식 팬 미팅을 가졌다.

    한재석은 '한류'라는 단어가 생소한 90년대 말 '이브의 모든 것' '모델' 등의 작품으로 홍콩, 대만 등지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국내에서의 오랜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유리구두', '대망' 등의 작품으로 높은 인기를 가지고 있다.

    그의 팬 미팅은 21일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됐으며 500여명이 넘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많은 일본 팬들은 ‘조각미남 한재석’, ‘보고 싶었어요 한상’, ‘준세 오빠 사랑해요’ 등의 카피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환호하며 한재석의 일본 방문을 환영했다.

    한재석은 팬들을 위해 드라마 촬영 당시 착용했던 머플러와 모자 등 애장품들을 선물했고,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사진 촬영에 임하는 등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재석은 “드라마 촬영 중에 이뤄진 팬 미팅이라 준비가 많이 부족했다”고 전하며 “앞으로 꾸준히 일본을 찾아 많은 관심을 가져 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 할 계획이다” 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22일 도쿄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는 일본 내 유수의 언론 및 방송 매체에서 열띤 취재 열기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 관계자는 “한류스타의 원조라 할 수 있는 한재석의 공식적인 첫 일본 방문이라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한편 한재석은 현재 KBS드라마 '태양의 여자'에서 열연 중이며 일본을 시작으로 중화권으로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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