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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컨버전스, BcN 선도기업 뉴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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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그리드테크놀로지(대표 이형모ㆍwww.newgrid.com)는 최근 IT시장에 화두가 되고 있는 인터넷TV(IPTV)와 함께 방송과 통신 컨버전스의 중심으로 떠오른 광대역 통합 망(BcN)의 핵심장비인 시그널링 게이트웨이(SG)와 트렁크(TG)/미디어게이트웨이(MG)를 개발하는 차세대 네트워크장비 전문기업이다.

    1995년 창업한 대덕밸리 1세대 벤처기업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전전자(TDX) 교환기 개발 사업과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이동통신 시스템 사업을 수행한 주요 연구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되었다.

    “기술력의 원천은 연구개발(R&D) 투자다.” 라는 모토 아래, 전 직원 86명중 기술/R&D 인력만 50명이 넘는다.

    이 회사가 자랑하는 차세대망 Core핵심장비인 NGXG시리즈인 시그널링 게이트웨이(NGSG)는 유ㆍ무선 전화망과 IP 패킷망 사이에서 SS7 메시징 중계기능을 제공하는 장비이며, NGXG 시리즈의 트렁크•미디어게이트웨이(NGTG)는 IP기반 차세대망과 기존 TDM기반 회선 교환망(PSTN 전화망) 간에 음성 변환 기능을 제공하는 미디어 연동 장치다.

    또 하나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IMS미디어 게이트웨이(IMS-MGW)는 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하고 IP네트워크 장비로 전달하는 기술로 2010년에는 1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뉴그리드는 신규 통신솔루션 제공에 필수적인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국내외 통신사업자 NEEDS에 맞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뉴그리드는 KT를 비롯한 SK텔레콤, KTF, LG텔레콤, 하나로텔레콤 등 국내 주요 통신사업자에 납품하였으며 일본의 NEC(06년), 오끼(07년)와 공급 계약 체결을 맺었다.

    또한 삼성과의 솔루션파트너쉽(ODM)을 통해 유럽 Tele2, 베트남 S Telecom 등 해외 주요 통신사업자에 번들로 장비를 공급, 해외 시장 개발 다각화로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시장에서도 국내 기술이 통하는 네트워크 전문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46억원(순이익 43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2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매년 매출신장률 60%-80%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성장과 독보적이고 우수한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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