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외환보유액 2천억弗 입력2008.06.29 18:41 수정2008.06.30 09: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브라질의 외환보유액이 사상 처음으로 20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브라질 중앙은행이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브라질 중앙은행은 외환보유액이 전날까지 2002억3100만달러로 지난해 말보다 11%가 늘어났으며,달러화 유입으로 꾸준한 증가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첫 세계 매출 1위로 아마존이 전통 유통업의 강자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1994년 온라인 서점 사업을 시작한 지 32년 만이다. 다만 월마트가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내... 2 "화면 안꺼지게 해줘"…똑똑해진 빅스비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가 자연어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해줘”라고 하면, 빅스비가 ‘사용 중... 3 다음 카드는 보유세…'장기특별공제·공시가격' 손본다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에 이어 부동산 보유세·거래세 개편 카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주택을 팔 때 양도세를 감면해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보다 실거주 기간 중심으로 제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