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해외 특허정보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 국가의 특허정보에 대한 영.한 및 일.한 무료 번역서비스(기계적 초벌번역)를 시행한다.
검색어도 영어 한글이 서로 자동변환되도록 해 동시에 다국어 검색이 가능하게 했다.
특허청은 또 최근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중국 특허정보 검색 서비스를 이달부터 제공한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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