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스포티지 가솔린 모델 출시 입력2008.06.30 18:21 수정2008.06.30 18: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가 가솔린 모델인 '스포티지 프랜드'를 7월 1일부터 출시합니다. 기아차는 고유가 상황을 감안해 가솔린 라인업을 보강했다며 최고출력 142마력의 2.0엔진을 탑재하고 자동변속기로 연비가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스포티지 프랜드의 고급형 모델의 가격은 1580만원으로 준중형세단과 비슷하나 수준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직원 월급·근태 관리 고민 끝”…소상공인에 ‘HR 비서’ 쏜다 기획예산처와 고용노동부가 1일부터 근로자 수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장이 스마트폰이나 PC... 2 "5억원 받고 그만둡니다"…은행원 '2400명' 일터 떠났다 연말 연초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에서 약 2400명의 은행원이 희망퇴직으로 회사를 떠났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에 5대 ... 3 무뇨스 현대차 CEO "美투자 속도낼 것…트럼프, 우리 투자의지 알아"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사장)가 대미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25%로 높...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