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티에스엠텍, 177억 규모 장비공급 계약 입력2008.06.30 09:27 수정2008.06.30 0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티에스엠텍이 GS칼텍스와 177억 규모의 장비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계약기간은 2008년 6월 27일부터 2009년 10월 10일 까지이며 구체적인 장비명과 설비관련 해석은 공시에 담지 않았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행정부, 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트럼프 행정부는 약 120억 달러(약 17조 4,300억원)의 초기 자금을 투입해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산 희토류 및 기타 금속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공급 ... 2 아시아 전역 1월 제조업활동 반등…관세타격 진정 한국,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1월 공장 활동이 수출 주문 증가에 힘입어 확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 미국의 관세로 인한 타격이 다소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2일 ... 3 디즈니, 호실적 속 '포스트-아이거 체제' 준비 월트 디즈니 이사회가 밥 아이거 현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어 테마파크 사업부 회장인 조쉬 다마로를 다음주에 CEO로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디즈니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