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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윔블던 계속되는 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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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랭킹 60위 타마린 타나수가른(태국)이 1일(한국시간) 영국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단식 4회전에서 2번 시드를 받은 옐레나 얀코비치(세르비아)를 2-0으로 이긴 뒤 환호하고 있다.

    이로써 1번 시드 아나 이바노비치를 비롯 3번 마리아 샤라포바,4번 스베틀라나 쿠츠네초바 등 1∼4번 시드가 모두 8강에 오르지 못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윔블던(영국)AP연합뉴스

    /윔블던(영국)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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