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 270억 규모 병원 증축공사 계약 입력2008.07.02 10:12 수정2008.07.02 10: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지건설은 2일 재단법인 인천교구 천주교회 유지재단과 270억원 규모의 가톨릭대학교 성모자애병원 의료복합동 증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상자산 시장의 건전한 경쟁을 위하여…"소유 지분 제한" 고민해봐야 [태평양의 미래금융]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2 "LG, AI 역량 재평가 전망"-키움 키움증권은 28일 LG에 대해 "그룹의 인공지능(AI) 역량이 재평가 받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 11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새롭게 제시하며 기업 분석을 시작했다.이 증권사 안영준 연... 3 '천스닥' 돌파한 코스닥 어디까지 오를까…NH證 "1500도 가능" NH투자증권은 28일 코스닥 목표지수를 기존 1100에서 1300으로 높였다. 코스피의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스닥이 역사적으로 코스피보다 고평가받았다는 이유에서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과 유동성 확대에 힘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