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러시아 현지 법인 설립 입력2008.07.02 16:14 수정2008.07.02 1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G가 러시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이는 터키와 이란, 몽골, 브라질에 이어 KT&G의 다섯번째 해외 현지법인입니다. KT&G 측은 "러시아 공장 건립에 관해서는 아직 가시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며 "향후 1~2년 내로 부지를 선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 달 동안 TV·냉장고 '반값'…'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가전 제조사들이 라마단 기간에 맞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모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슬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이 가전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임을 노려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2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3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4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75명입니다.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던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다시 올라간 해였죠.2024년 출산율이 반등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구조에 있습니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나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