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일렉트로, 통화옵션 관련 74억 손실 입력2008.07.03 09:47 수정2008.07.03 09: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주일렉트로닉스는 예상치 못한 환율 급등으로 74억4300만원 규모의 통화옵션(KIKO) 관련 손실이 발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통화옵션 관련 거래이익 8800만원, 거래손실 11억9500만원, 평가손실 63억3600만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현대차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책임 경영, 혁신 금융 등에서 성과를 내며 증권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현대차증권은 1955년 설립된 신흥증권이 전신이다.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성장... 2 뉴욕·상하이 증시…美 고용보고서, 금리인하 힌트 줄 듯 뉴욕증시는 이번주 발표될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를 토대로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9일 비농업 고용 증감과 실업률 등이 담긴 12월 고용보고서를 공개한다. 11월 고용보고서는 당시 연방정부... 3 우주항공 상품이 톱 차지…中 피지컬 AI도 강세 지난 한 주간 코스닥시장 우주·항공주가 크게 오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로봇 ETF가 수익률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새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