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영자, 11년만의 '개그' … '웃찾사' 출연해 막춤 등 선보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영자가 11년만에 개그우먼으로 무대에 섰다.

    이영자는 4일 방송된 SBS '웃찾사-웅이아버지' 코너에 후배 개그맨들과 함께 출연했다.

    제작진과의 친분으로 이날 무대에 오른 이영자는 웅이어머니 언년이의 단짝 친구 영자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자신의 유행어 "안계시면 오라이" 등 지난 1996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의 '영자의 전성시대'를 통해 선보였던 버스 안내양 개그와 "멋져부러" 등 최신 유행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또 웅이 아버지, 왕눈이와 함께 코믹섹시 댄스, 막춤 퍼레이드 등을 보여줘 폭소를 자아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이윤진, '훌쩍 자란 소을이와 함께 나들이'

      통번역가 이윤진와 딸 이소을 양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JULYCOLUMN(줄라이칼럼, 박소영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윤은혜, '데뷔 때 미모 여전히...예쁘네'

      배우 윤은혜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JULYCOLUMN(줄라이칼럼, 박소영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심소영, '171cm 큰 키에 우월한 비율'

      배우 심소영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JULYCOLUMN(줄라이칼럼, 박소영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