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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환율대책 효과 1,041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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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2년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원달러환율이 9원이상 급락해 출발했습니다. 원달러환율은 정부와 한국은행이 공동으로 환율대책을 모색하겠다는 발표이후 9.4원급락한 1,041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외환 전문가들은 유가와 경상수지,당국의 정책방향이 변수가 되겠지만 하반기에 환율은 추가로 급등하지 않고 하향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권순우 삼성경제연구소 이코노미스트는 정부의 외환정책이 물가를 잡기 위한 환율 안정화 쪽으로 잡히고 있어 원화는 점진적인 강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LG경제연구원은 하반기 유가 하향 안정으로 환율도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고, 외환경제연구원도 하반기 세계 경제가 침체 국면에 들어 유가 상승세가 꺾인다면 원유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다시 자금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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