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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이십사, 안정적 실적 성장 전망에 이틀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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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이십사가 안정적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이틀째 상승세를 타고 있다.

    7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예스이십사는 전날보다 80원(1.85%) 오른 4410원에 거래중이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예스이십사가 올 2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도서보유량과 배송 등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나타내 국내 온라인서점 시장에서 높은 기존 시장점율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가격경쟁이 불가능해진 부분도 콘텐츠가 잘 구비된 예스이십사에 긍정적이란 설명이다.

    정 연구원은 "예스이십사의 올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23.4%와 28% 증가한 555억원과 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62억원과 11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9%와 85.5% 급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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