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통신, 20억 규모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입력2008.07.07 11:45 수정2008.07.07 11: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우통신은 7일 주가안정을 위해 한국투자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증권, '다정다익 랩어카운트' 출시 현대차증권은 '다정다익 랩어카운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기업 탐방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국내 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바텀업'(Bottom-up) 투자 전략을... 2 [마켓PRO] “JPM 행사로 기업가치 제고” 기대에…고수들, 알테오젠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3 코스피, 장중 4680선 터치…환율은 1470원 웃돌아 코스피가 고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470원을 돌파했다. 코스닥 지수는 하락 전환했다.13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1.24포인트(0.68%) 오른 4656.03을 가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