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에스에스티가 우뭇가사리를 활용한 바이오에탄올 기술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9일 오후 2시 11분 현재 브이에스에스티는 전날보다 45원(3.7%) 오른 1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언론이 우뭇가사리 등 해양식물을 이용한 바이오매스 기술이 신성장동력사업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브이에스에스티가 주목받고 있다.

브이에스에스티의 계열사인 페가서스인터내셔널은 우뭇가사리를 이용해 제지용 펄프와 바이오에탄올 등을 생산하는 특허기술 보유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