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급락장 견조하던 유통株, 반등장에↓..롯데쇼핑 3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급락장에서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대형 유통주들이 외국인 매도로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는 9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4.81% 하락한 5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는 닷새 연속 하락하며 51만원대로 밀린 상태다.

    롯데쇼핑은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며 지난 4월1일 이후 3개월만에 장중 30만원을 하회하고 있다. 롯데쇼핑은 같은 시간 전날보다 3.39% 하락한 2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백화점도 사흘 연속 하락하며 4.48% 하락한 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시간 현재 외국인은 유통업종을 389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들어 시장 대비 수익률이 비교적 좋았던 유통주들이 8일과 9일 조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2분기 실적보다는 결국 고유가와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 등 유통업종의 하반기 전망에 대한 불투명성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년새 2900% '폭풍 성장'…"주식 토큰화, '코스닥 3000' 만들 성장동력"

      내년부터 본격화하는 토큰증권(STO)의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주식 토큰화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nb...

    2. 2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 5000선 사수…외국인 3조 매물 폭탄

      외국인의 매물이 쏟아졌지만, 개인과 기관의 자금이 유입되며 코스피가 5000선을 사수했다. 코스닥 지수는 2%대 약세 마감했다.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74.43포인트(1.44%) 하락한 5089.14에 거래를 마쳤...

    3. 3

      [마켓칼럼] 조비, 이륙 전 마지막 저가 매수 기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