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2분기 영업익 2천억원.. 7%↑ 입력2008.07.10 16:41 수정2008.07.10 16: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세계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천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총매출액은 2조5천9백억원으로 8.0% 증가했습니다. 경기불안과 고유가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됐지만 명품과 시즌 세일의 호조, 그리고 물가상승에 따른 상품가격 인상으로 매출 외형이 커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튜브서 샤넬 정품이래서 믿고 샀는데…" 먹튀 방송에 6조원 시장 '흔들' “언니, 정품이랑 진짜 똑같은 미러급 샤넬 스카프인데 이건 4만5000원이에요. 캡처하시고 다음 구찌&nb... 2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3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