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선희, 방송 도중 눈물로 '녹화 중단 사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라디오에서 촛불집회 발언으로 마음고생을 겪었던 개그우먼 정선희가 방송녹화 도중 참아왔던 눈물을 쏟았다.

    정선희는 지난 9일 KBS '사이다' 녹화 현장에서 '나는 XXX하고 후회한 적 있다'라는 주제의 토크를 나누던 중 정선희가 다른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것.

    당황한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정선희가 계속 눈물을 흘리자 녹화를 잠시 중단해야만 했다.

    정선희는 이날 신지와 김창렬 등의 부모님에 대한 사연을 듣다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지만, 이는 라디오 진행 도중 촛불집회 비하 논란으로 진행 프로그램 하차를 비롯, 홈쇼핑 판매 중지 등으로 마음 고생이 심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신지와 김창렬도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려웠던 가정형편 등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방송은 13일 오전 10시 45분.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골때녀' 마시마 유, 에스팀과 전속계약 체결…韓 활동 본격화

      배우 마시마 유가 에스팀(ESte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내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본격화한다.아역 출신 일본 배우 마시마 유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2. 2

      옥주현, 의미심장 심경?…"거짓된 말들 고요해질 때까지"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 공연을 마치며 남긴 소감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안나 카레니나' 회차 배분을 둘러싼 잡음이 불거졌기에 의미심장한 소감이라는 반응이 ...

    3. 3

      "하정우에게 배웠나"…차정원, 멘트 한 줄에 SNS '화제'

      배우 하정우의 연인 차정원이 최근 불거진 열애설을 재치 있는 문구로 간접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차정원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면서 "열애설은 못 막아도 바람은 막을 수 있다"는 문구를 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