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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선, 입상 예상 뒤로하고 1라운드 탈락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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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이 제57회 미스유니버스 대회 톱 15를 뽑는 1라운드에서 탈락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4일 오전(한국시간) 베트남 나짱의 다이아몬드베이리조트에서 진행된 제57회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이지선은 톱 15를 뽑는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톱 15에는 스페인, 이탈리아, 미국, 멕시코, 호주 등의 미녀들이 선발돼 톱10을 위해 경합을 벌였으며, 최종 라운드에서는 베네수엘라와 러시아, 콜롬비아,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가 각축을 벌여 베네수엘라의 다이아나 멘도사(22)가 1위로 '세계최고미녀'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서는 2006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가 4위에 입상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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