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스트레스공화국…국민은 피곤하다 입력2008.07.15 18:31 수정2008.07.16 08: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치솟고 있다. 대형 사건ㆍ사고가 잇따르면서 너나 할 것 없이 스트레스와 짜증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3월 국보 1호 숭례문 화재,예슬-혜진 어린이 살해 사건에 이어 6월부터는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파동으로 서울 도심이 촛불로 뒤덮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싸이와 다르다는데…"재입대 불가능"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총 102일을 무단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재입대가 아닌 징역형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이 모이고 있다.16일 연예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김강호 로엘 법무법... 2 "초등학생한테 도련님이라고 부르라니"…명절 때마다 '시끌' 명절을 앞두고 시가(媤家) 호칭을 둘러싼 갈등이 온라인에서 잇따라 제기되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도련님', '서방님', '아가씨' 등 전통적인 호칭을 두고 젊은... 3 "유튜브로 억대 번다" 현실로…상위 1% 평균 13억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1인당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늘어 연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상위 1%의 평균 수입은 13억원에 육박해 소득 양극화 현상도 뚜렷하게 확인됐다.16일 국회 재정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