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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Global player로 가는 과도기 -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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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은 LG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Strong buy 타이밍이 임박했다고 분석하고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의 경우 3분기 핸드셋 물량 감소는 (인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물량 감소) 다소 실망스럽지만 경쟁사 대비 3,4분기 영어이익률은 북미, 내수, 중남미에서의 호실적으로 인해 11~12% 수준의 영업이익률 시현은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서유럽(영업이익 의존도는 18%로 상위 4개 제조사 중 가장 낮음)에서 조차 수익률 중심의 전략을 견지하고 있어, M/S 확대 추세는 다소 더딜 것이나,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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