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시장 잠재리스크 전담반 가동 입력2008.07.21 16:01 수정2008.07.21 16: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감독원이 최근 금융 불안과 관련 잠재리스크 전담 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미국 금융시장에서 추가로 발생한 페니매와 프래디맥의 유동성 위기와 관련한 국내·외 금융상황 악화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금감원은 설명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쿄에 못 살겠다"…신축 아파트값 22% 급등 일본에서 도쿄로 인구가 집중되는 현상이 완화되고 있다. 인구 유입이 계속된 도쿄 중심 23구의 아파트 매매가와 임대료가 크게 오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며 일본의 ‘잃어버... 2 충당금 줄여 최대순익 달성한 카뱅…"이젠 외국인 공략"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전년 대비 9% 넘게 늘면서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갈아치웠다. 대출을 판매해 벌어들이는 이자수익은 줄었지만 비이자수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고,... 3 뷰웍스, 유럽 진단장비 업체와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 공급계약 체결 의료 및 산업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가 자사의 고성능 슬라이드 스캐너 ‘비스큐 DPS(VISQUE DPS)’를 유럽 주요 진단장비 업체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