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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세조종 66% 코스닥 시장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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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증권 불공정거래가 소폭 감소한 가운데 코스닥 시장에서의 발생 빈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집계 결과 6월말까지 접수된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혐의 건수는 105건으로 지난해 동기의 129건에 비해 24건(18.6%)이 줄었습니다. 고찬태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1국 조사총괄팀장은 "최근 우회상장을 이용한 코스닥시장의 불공정거래가 감소하고 증시가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증권선물거래소 통보사건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21건의 시세조종 사건 가운데 66.7%를 차지하는 14건이 코스닥 시장에서 발생해 코스닥 시장이 여전히 증시 불공정거래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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