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군부대서 산사태 물길 트던 장병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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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지방에 최고 250㎜의 폭우가 내린 가운데 강원도 양구의 한 육군부대에서 24일 오후 산사태가 일어나 장기만 하사(24)와 전중일 병장(22) 등 장병 2명이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장 하사와 전 병장은 집중 폭우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자 소속 부대 막사 주변 울타리 부근에서 함께 물길트기 작업을 하다가 인근 야산에서 갑자기 밀려든 토사에 깔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장 하사와 전 병장은 집중 폭우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자 소속 부대 막사 주변 울타리 부근에서 함께 물길트기 작업을 하다가 인근 야산에서 갑자기 밀려든 토사에 깔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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