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동아회원권 회장, 지분 20.12%로 증가 입력2008.07.25 09:26 수정2008.07.25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일 동아회원권그룹 회장은 25일 회사 주식 2만3973주(0.59%)를 장내매수해 보유지분이 20.12%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청년 투자고수 톱픽은 우주·반도체·로봇 한국경제신문사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이달 초부터 열고 있는 ‘제3회 한경-타임폴리오 KIW 주식투자대회’가 전반전을 마쳤다. 만 34세 이하 청년이 지원 자격인 이번 대회 참가자는 총 2145명... 2 코스피 웃돈 건설업 지수 수익률 건설업종이 조용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KRX 건설업 지수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26.57%로,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24.64%)을 1.93%포인트 웃돌았다. 단기 수급 요인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흐름이... 3 '몸값 뻥튀기 논란' 파두, 거래정지 길어지나 반도체 설계업체 파두의 거래 재개를 놓고 한국거래소가 고심에 빠졌다. ‘뻥튀기 상장’ 혐의 제기를 계기로 거래를 막아둔 상황에서 투자자 반발이 거세지고 있어서다.거래소는 다음달 3일 파두의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