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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일 동아회원권 회장, 지분 20.12%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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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일 동아회원권그룹 회장은 25일 회사 주식 2만3973주(0.59%)를 장내매수해 보유지분이 20.12%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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