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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대 ‘섹시아이콘’ 김완선 ‘레드바나나걸’ 깜짝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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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바나나걸'의 4집 타이틀곡 '미쳐미쳐미쳐'의 티져 완결편이 공개됐다. '오렌지 바나나걸' 정시아, '골드 바나나걸' 백지영, '화이트 나나나걸' 정주리, '레드 바나나걸' 김완선이 최종 낙점됐다.

    이 중 '레드 바나나걸' 김완선에 대해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80년대 말 화려한 댄스 실력과 과감한 무대 매너로 인기를 한 몸에 받은 인물이기 떄문이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들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들이다. 당대 최고의 섹시 아이콘 김완선은 80년대를, 백지영은 90년대를, 정시아는 2000년대 등장한 새로운 세대를 정주리는 코믹개그 문화를 대표한다”고 선정기준을 밝혔다.

    한편,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는 진짜 4대 바나나걸은 오는 31일 타이틀곡 '미쳐미쳐미쳐'의 발표에 앞서, 28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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