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반갑다 서해야' 이벤트 입력2008.07.27 19:24 수정2008.07.28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F는 기름 유출 사태로 피해를 입은 서해안 주민을 돕기 위해 다음 달 24일까지 충남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반갑다 서해야' 이벤트를 갖는다. KTF 고객에게는 몽산포 해수욕장 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혜택을 제공하고 현지 주민들에게는 지역 발전을 위해 별도의 후원금을 제공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머스크 AI '그록', 미성년자 노출 이미지 생성 논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챗봇 '그록'(Grok)이 미성년자를 부적절하게 묘사한 이미지를 생성하고 게시한 사실이 드러났다.2일(현지시간) 그록은 엑... 2 KT 위약금 면제 사흘 만에 3만명 '이탈' KT가 위약금 면제 조치 시행 이후 사흘 동안 KT 가입자 3만여명이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KT를 이탈한 가입자는 총 3만1634명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1만명이... 3 고객 신뢰 먹고 자란 쿠팡…경쟁법 칼날 드리워진다 [대륜의 Biz law forum]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