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장단협의회도 2주간 여름휴가 입력2008.07.28 15:05 수정2008.07.28 15: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 계열사 사장들이 매주 수요일 아침 개최하는 사장단협의회가 이번주와 다음주 2주간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사장단협의회 업무지원실은 휴가에 들어가는 계열사 사장들이 늘어나면서 7월 마지막 주와 8월 첫째주에 협의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사장단회의 시절에도 7월말~8월초에 회의를 열지 않은바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SMC, 4분기 순익 27%증가 전망"…8분기 연속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의 TSMC는 지난 4분기 순익이 27% 급증, 사상 최고 수준의 순익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금융정보업체인 LSEG가 집계한 19명의 ... 2 "메모리칩 부족과 부품가 상승에 올해 스마트폰 출하 감소 전망" 지난 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올해는 D램과 낸드 부족 및 부품 가격 상승으로 작년보다 출하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12일... 3 "쿠팡은 버텼고, 알테쉬가 흔들렸다"…이커머스 '의외의 결과' [이슈+]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이용객 감소에 대한 위기론이 불거졌던 쿠팡이 정작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수에서는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사이익이 예상됐던 경쟁 플랫폼 가운데 국내 토종 이커머스만 증가세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