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美재정적자 사상최대" 입력2008.07.29 09:37 수정2008.07.29 09: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 백악관이 내년 회계연도의 재정적자가 사상 최대 규모인 49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백악관은 계속되는 경기둔화와 168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 등으로 인해 재정적자가 당초 예상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지난 2월 내년 재정적자가 407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600번 찔렀다…충격 사건에 中 발칵 중국의 한 부모가 ‘민간요법’이라는 명목으로 생후 10개월 된 자녀를 바늘로 수백 차례 찌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30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 2 "학교·회사 가지 말자" 트럼프에 분노…시민들 거리로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반발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작된 대규모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번졌다.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는 물론 뉴욕과... 3 "내 모습 같아" SNS서 인기 폭발…中 뒤흔든 '인형' 뭐길래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설)를 앞두고 '슬픈 표정'을 지은 말 인형이 현지 젊은 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30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해당 인형은 2026년 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