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임하이, 8억5천만 배럴 규모 오일샌드 개발 계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임하이글로벌은 28일 오일샌드 개발 회사인 페트로텍 홀딩스(Petrotech Holdings)와 함께 에너텍(Enettech,Inc.)을 통해 미국 유타주 아스팔트 릿지(Asphalt Ridge) 지역의 오일샌드 개발 및 생산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에임하이글로벌은 이번 계약을 통해 페트로텍 홀딩스가 보유한 아스팔트릿지 지역의 오일샌드 광구를 양도 받아 그 개발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는 에너텍에 200만 달러(약 20억 원)를 투자함으로써 에너텍을 공동 경영하며 내년 5월 생산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최종 합의 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에임하이글로벌이 에너텍을 통해 확보하게 된 아스팔트 릿지 지역의 오일샌드 광구는 약 1,900에이커(약 7백7십만 평방미터, 약232만평)로 여의도 면적의 0.9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또한 유타 전문 지질학 연구팀인 샤멜(Steven Shamel,PhD) 박사 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해당 오일샌드 광구의 비튜멘 매장량은 최대 8억 5천만 배럴에 달할 것으로 분석이 된 지역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2.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3.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