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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부동산 투자전략] 한경 베스트 공인중개사 1차 378명 내달 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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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 선정 베스트 공인중개사'가 전국 부동산 중개업계의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전국 각지에서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한경으로부터 인증을 받겠다는 이메일 신청서가 넘쳐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은 이런 성원에 힘입어 지난 6월 말 응모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2000여명이 응모,이 가운데 378명의 '한경 선정 베스트 공인중개사'를 1차로 뽑았다. 인증서는 내달 중 전국 한경 지사를 통해 배송될 예정이다.

    '한경 선정 베스트 공인중개사'는 △본지의 부동산 정보를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취재원 역할을 하게 되며 한국경제신문은 △베스트 공인중개사들에게 각종 교양 강좌 등 이벤트 개최 △한경 미디어그룹의 각종 정보 우선 제공 등의 서비스를 한다는 목적에서 기획됐다. 이를 위해 본지는 매달 2~3회씩 부동산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곳을 찾아 해당 지역 베스트 공인중개사들과 함께 '전국 순회 부동산포럼'을 개최한다.

    6,7월 두 번에 걸쳐 열린 포럼은 한국경제신문은 물론 한국경제TV,한경닷컴,한경비즈니스 등 한국경제신문 미디어그룹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됐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정부의 부동산 세부담 완화책에 대한 한경 베스트 공인중개사 긴급 설문 조사도 이뤄졌다.

    한국경제신문은 오는 9월 말부터 한경 선정 베스트 공인중개사들을 초청,국토해양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주택.도시개발 관계자 강연,대형 건설업체 홍보,세무전문가 특강 등의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베스트 공인중개사는 이번 1차 선발자 378명 외에도 내달 초부터 2차 선발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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