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건설은 SMI-현대와 7394억6200만원 규모의 리비아 뱅가지시 Suluq지역 주거시설사업 주택건설 프로젝트 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646.25%에 달하는 금액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