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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서 출발하는 럭셔리 크루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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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성급 럭셔리 크루즈인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의 세븐시즈 마리너호가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집중 아시아 특선' 크루즈 여행을 선보인다.

    오는 9월10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출항,알래스카∼러시아∼일본∼한국(인천)∼중국∼홍콩∼베트남∼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호주∼뉴질랜드∼프랜치 폴리네시아∼LA를 도는 102일 일정의 '그랜드 아시아 투어' 일정 중 인천∼톈진∼다롄∼상하이∼홍콩 11박12일 크루즈 상품을 따로 떼어 판매하는 것.

    인천 출발일은 오는 10월7일로 중국 톈진에서 2일,상하이에서 3일,홍콩에서 2일 머문다. 정상 요금은 크루즈만 1인당 1만3995달러부터이며,이달 초까지 9795달러부터 예약할 수 있다.

    홍콩∼인천항공은 별도로 캐세이패시픽항공의 경우 10월 중 서울 발권 홍콩∼인천 편도 항공권은 60만8400원(세금 약 10만원 별도)이다. 인터넷을 통해 홍콩 현지에서 구입하면 좀 싸게 구할 수 있다.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는 6성급 호화 크루즈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선사의 세븐시즈 마리너호는 5만t급으로 승선인원은 승객 700명과 승무원 445명 등 1145명.모든 선실이 발코니 스위트로 돼 있으며 코르동 블루 출신 셰프가 주방을 지키는 시그너처 식당,24시간 룸서비스,음료와 주류,선상 프로그램과 팁 등 모든 것이 포함된 크루즈 서비스가 자랑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부산항에 입항했었다.

    크루즈인터내셔널(02)775-0100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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