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륙붕 에너지 개발 허용 요청 입력2008.07.31 18:00 수정2008.08.01 09: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30일 국무회의를 마친 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의회에 연안 대륙붕 개발 금지 조치를 해제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하원의 공화당 의원들은 대륙붕의 석유 시추 허용이 더 효과적이라는 이유로 에너지 투기 거래 제한 법안을 부결시켰다. /워싱턴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엉망진창 될 것"…'200조원대' 상호관세 환급 대혼란 예상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관세를 더 이상 부과할 수 없게 됐다. 이에 기업들이 이미 납부한 관세를 돌려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트럼프 "전 세계에 10% 추가 관세"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 대법원의 20일(현지시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대응해 전 세계를 상대로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 기자실에서 가진 기자회견... 3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트럼프 "수치스러운 일"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대법원이 자신이 전 세계 각국에 대해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하다고 판결하자 "수치스러운 것"(a disgrace)이라고 비난했다.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 ADVERTISEMENT